길위의 고단한 삶을 견뎌낸 생명
고양이들과 마지막을 함께 하는 곳
호스피스 쉼터입니다.
어리고, 외모가 뛰어난 아이들도 없습니다.
아프고 초췌한 외모에도 예쁘다 예쁘다 하는
마음이 따뜻한 봉사자들이 운영하고
그 아이들을 열린 마음으로 아껴주시는 방문자들이 있는 곳
급여받는 직원이 없는 100% 봉사자로 운영되는 쉼터입니다.
https://cafe.naver.com/bongsawoori